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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을미의병출진 126주년 맞아 양평 출신 의병장과 독립유공자를 추모하는 제25회 양평의병추모제를 양동면 양평의병묘역에서 거행했다.
 경기 양평군은 을미의병출진 126주년 맞아 양평 출신 의병장과 독립유공자를 추모하는 제25회 양평의병추모제를 양동면 양평의병묘역에서 거행했다.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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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을미의병출진 126주년 맞아 양평 출신 의병장과 독립유공자를 추모하는 제25회 양평의병추모제를 양동면 양평의병묘역에서 거행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양평의병묘역은 의병장들을 추모하는 성역인 동시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신명을 바친 양평출신의 독립유공자 8분의 고귀한 정신과 광복의 뜻을 기리고자 양평군 독립유공자 공적비가 함께 조성됐다. 양평군은 1997년 처음으로 추모제를 거행한 이래 지금까지 매년 추모제를 거행해 오고 있다.

추모제 행사는 의병의 영혼을 달래는 대금 연주 및 살풀이춤 공연의 식전행사에 이어 경과보고, 추모사, 추도사, 헌시 낭송 및 만세삼창 등의 1부 기념식에 이어 홀기에 의거 전통제례 방식으로 진행된 추모제로 진행했다.

추모제 초헌관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아헌관 전진선 양평군의회의장, 종헌관 신교중 양평의병기념사업회 회장이 맡아 제례를 진행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산화하신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항상 가슴속에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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