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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림공원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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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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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부터 조금씩 가을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한 함양 상림공원(천연기념물 154호)이 11월 들어 단풍이 더 짙어지고 있다. 11월 초·중순이면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함양군은 "활엽수가 대부분인 상림공원은 4계절 모두 다른 모습으로 채워진다. 봄이면 연푸른 융단이 깔리고, 여름이면 더없는 푸르름을, 가을이면 형형색색 2만여 그루의 활엽수들이 저마다의 색깔을 뽐낸다. 함양 8경 중 제1경이 바로 상림사계이다"고 했다.

산책로 양옆으로는 갈참나무, 단풍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등 100여종의 활엽수 2만여 그루가 제각각 색을 뽐낸다. 노랗고 빨간 사람주나무, 붉게 물든 갈참나무, 샛노란 은행나무, 알록달록 여러 색으로 물든 떡갈나무 등 2만여 그루 활엽수 무리들이 저마다 형형색색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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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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