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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본격적인 인 벼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도로변 벼 건조로 교통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
 가을을 맞아 본격적인 인 벼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도로변 벼 건조로 교통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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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충남 서산의 한 도로다. 가을을 맞아 본격적인 인 벼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도로변 벼 건조로 교통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

이같은 벼 건조는 대부분 마을 주변 지방도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야간에는 포대에 담겨 갓길 등에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대부분 도로변 건조는 왕복 2차선의 경우 한쪽 도로를 거의 차지하고 있어 차량 통행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벼 건조시 이를 알리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차량 교행시 이를 피하다 보면 벼를 밟고 지나가 벼 주인과 또 다른 시비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운전자는 도로운행시 이같은 위험을 항상 조심하며 운전해야 한다.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면서, 도로 위를 달리는 농기계도 주의 운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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