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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에서는 오는 28부터 내달 30일까지 제2회 ‘개심사 국화전시회’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 서산 개심사의 국화축제 포스터 ‘개심사’에서는 오는 28부터 내달 30일까지 제2회 ‘개심사 국화전시회’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 최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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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 개심사 일대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꽃이 피니 마음도 열리네'를 주제로 '제2회 개심사 국화전시회'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엔 ▲한복 명장 '이남례' 한복 전시회 ▲우전 '마진식' 개인전 ▲내포수석문화회 수석초대전 ▲서위스 김효주 작가의 사진전 ▲개심사 국화전시회 사진 공모전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개심사 주지 혜산 스님은 "다양한 형태의 국화조형물이 아름다운 햇살과 더불어 가을 정취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라며 "국화축제는 내달까지 이어질 전망이니 많은 분이 오셔서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화축제와 더불어 선조들의 얼이 담긴 한복 전시 그리고 한지회화 및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마진식 작가 작품전, 생명을 불어넣은 수석 초대전과 개심사의 사계를 카메라에 담아 세상에 알린 서위스 김효주 작가의 작품들이 개심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향기를 전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가슴에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가 넘쳐나기를 손모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서산시대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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