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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은 '위드 코로나'를 맞아 연내에 인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가칭)일상회복 인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히, 중앙정부에서 유사한 성격의 지원금 지급되더라도 그대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자료사진. 사진은 지난 10월 6일, 박남춘 시장이 '제27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시책관련 보고를 하는 모습.
▲ "박남춘 인천시장"  박남춘 인천시장은 "위드 코로나"를 맞아 연내에 인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가칭)일상회복 인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히, 중앙정부에서 유사한 성격의 지원금 지급되더라도 그대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자료사진. 사진은 지난 10월 6일, 박남춘 시장이 "제27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시책관련 보고를 하는 모습.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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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추진 중인 '(가칭)일상회복 인천지원금'이 연내 지급될 전망이다. 

25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국민 70%가 백신접종을 완료해 올해 초 정부가 제시했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조건을 충족했다"며 "이제 민생회복의 마중물이 될 전 시민 대상 '(가칭)일상회복 인천지원금' 지급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전한 재정상황을 바탕으로 전 시민 지원금과 피해계층 추가지원까지 지방채 발행 없이 추진한다"며 "다음달(11월)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올해 내 지급을 완료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의 한 관계자는 <인천게릴라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중앙정부에서 유사한 성격의 지원금이나 위로금을 받더라도 '일상회복 인천지원금'은 그대로 지급되는 것이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한편, '(가칭)일상회복 인천지원금'은 인천시민 1인당 10만 원씩이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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