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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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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이 14일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14일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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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 제1호 교통광장인 '옛 진주역 사거리'가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는 도로를 15일 먼저 개통하기로 했다.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은 천전동 일원 1만 1502㎡의 부지에 총사업비 314억 원을 투입해 옛 진주역 사거리의 기형적인 교차로의 선형을 개선하고, 회전교차로,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광장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옛 진주역 앞 광장은 1968년 교통광장 1호로 지정된 도시계획시설이다.

도로 개통에 앞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14일 오전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당부했다.

조 시장은 "옛 진주역은 서부경남 지역민의 향수와 추억, 시대의 애환과 사연을 담고 있는 장소이며 진주시의 제1호 교통광장으로 도로원표가 있고 주변에 옛 대동공업사가 자리했던 상징적인 곳"이라고 했다.

조 시장은 "사거리 광장 도로 개통은 진주 철도역사와 함께 미래 100년을 여는 관문으로 부강 진주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14일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14일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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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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