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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전(仁展) 126' 전시회 포스터.
▲ "인전(仁展) 126"  "인전(仁展) 126" 전시회 포스터.
ⓒ 인천고등학교 미술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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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등학교 미술 동문회 동문전인 '인전(仁展) 126' 전시회가 10월 1일(금)부터 7일(목)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소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병종(인고 71회. 전 서울대학교 미대학장), 전상희(인고 74회. 국전작가협회 회원), 이정문(인고 75회. 전업작가), 강선기(인고 75회. 전업작가), 정영호(인고78회. 인사이트그래픽 디자이너), 김성수(인고 79회.부천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서정철(인고 80회. 전업작가), 박재만(인고81회. 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외래교수), 최창훈(인고 81회. 전업작가), 김신(인고 81회.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매이션학과 교수), 민경호(인고 82회. 전 한중대학교 브랜드디자인학과 겸임교수), 명노선(인고 83회. 인천미술협회 부지회장), 신현무(인고 83회. 전 인천예술고등학교 강사), 하정선(인고 83회. 국민대학교 컨버전스에듀케이션 총괄학부 교수), 석시환(인고 83회.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외래교수), 양원상(인고 84회. art crew 회원), 최도범(인고86회. 참살이미술관 대표) 등 인천고등학교 미술 동문회를 대표하는 작가 17명이 11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전상기·강선기·박재만·명노선·신현무 등 5인의 전업작가가 개인부스전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난다.

전시회를 통해 판매된 작품비용 중 일부는 모교인 인천고등학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 인천고등학교 미술 동문회 정영호 회장은 <인천게릴라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잠시 멈추었던 '인전(仁展)'의 여정을 다시금 시작하려 한다"며 "인천지역 최고 명문인 인천고등학교가 배출하고, 한국미술계를 이끌고 있는 인고 미술동문들의 품격높은 작품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판매된 작품비용의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조성해 모교 후배들에게 선물하고자 한다"며 "문화와 예술, 특히 미술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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