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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지역 전문직 종사자와 기업인 300여 명은 2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충남 지역 전문직 종사자와 기업인 300여 명은 2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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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지역 전문직 종사자와 기업인 300여 명이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충남 지역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 세무사, 기업인, 정보통신공사업계 등 각 부문 대표자들은 26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정세균이 필요하다"며 "코로나로 망가진 국민의 삶을 돌보고, 코로나 이후 대도약을 위해 국력을 하나로 모을 적임자가 바로 정세균"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정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실물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현실감각, ▲현장과 전문가를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 ▲통합의 리더십 등을 꼽았다.

이들은 "정세균 후보만큼 실물경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후보를 보지 못했다"며 "각계 전문가의 말을 경청하고 조율해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탁월한 역량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후보의 공약과 정책도 이념이 아닌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더십과 관련해선 "경선 과정에서 후보 간 비방이 도를 넘을 때마다 중심을 잡고 '원팀'을 역설했다"며 "그 스스로 흐트러짐 없이 품격을 지켜 모범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대전 시·구의원 20명이 정 후보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충청권 대학교수 등 지식인 300명이 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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