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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교수, 연구자 129명은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선언을 했다.
 경남지역 교수, 연구자 129명은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선언을 했다.
ⓒ 경남민주평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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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석 경남대 교수를 비롯한 경남지역 교수·연구자 129명이 이재명 지사 지지선언을 했다. 경남에서는 지난 18일 김경영 경남도의원(비례)을 비롯한 여성 광역·기초의원들이 이 지사 지지선언을 했고, 김성갑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전·현직 의원들이 25일 지지선언을 한다.

교수·연구자들은 23일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가진 지지선언에서 "그간 경기도지사로서 이재명 후보가 보여준 리더십과 혁신성과를 믿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청년 복지'라는 새로운 정책을 적극 추진한 지도자였습니다.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면서 '청년기본소득,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실현하였다"고 했다.

이어 "청년노동자 지원사업은 경기도내 중소기업 청년의 자립기반을 위해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라며 "시군의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정규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기능공 생활을 하다가 대학에 진학한 이재명 후보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정성 있는 청년 복지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 속에서 우리 청년들의 희망을 찾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공정한 세상,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온 지도자, 이재명 후보"라고, "위기의 시대에 지속적인 공공기관 이전과 과감한 지역 기반 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이어갈 후보가 이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이들은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정책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대안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강력한 산업경제 재편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자 하는 이재명 후보의 정책은 우리 경남이 새롭게 도약할 기반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

교수·연구자들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골고루 잘사는 평화로운 국가, 공정하고 희망찬 경남, 시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김성갑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이재명 후보 지지 경남 전·현직 지방의원 일동'은 25일 오전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지지선언한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박삼준 전 남해군의원, 이광희 김해시의원, 한은정 창원시의원, 빈지태 경남도의원 등이 참여한다.

이재명 지사 지지선언에 참여한 경남지역 교수·연구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남대> 김남석 김동완 김석호 김영훈 박희운 신영규 신원식 양성구 유남현 장동석 장혜리 정용문 정규식 고재홍 권종일 양영자 김영상 박선욱 황정진 조성환 하승범 김태완 이찬원 김상준 서익진, <경상국립대> 강현주 곽연식 김경수 김영석 김태훈 민병익 박성희 박시은 박용식 박종철 손성호 정백근 정진상 최승제 최태룡 박현건 김남길 한양하 기서진 이재철, <마산대> 이한기 황무현 류길수 이장환 정윤택 이용수 전석철 이희주 김영만 하미숙 손일현 이준우 변충규 전수욱 차현선 박해인 정종렬 송승용 김지숙, <인제대> 양승호 김종원 윤종성 이동경 김경아 김철수 이광세 최지영 허경혜 김나리 정옥찬 최윤성 김주현 이영호 김용석 주문일 서영선 임주혁 장재신 이범종 정보윤 최지영 강대성 나낙균 강혜정 이정현 신영주 주하영 김지원 박찬성 이선우 강재규 이정우, <진주교대> 김경수 이호철 박정호 노은환 박정호, <창신대> 염동문 백종규 이진향, <문성대> 이인순 민춘식 서점미 안명관, <창원대> 이창수 박종순 조영태 진교홍 윤상환 김종철 이동하 심상완 어석홍 홍진표 안준태 하병채 김정태, <한국국제대> 박지군 최완석 <한국승강기대학> 고영준 <기타> 문성용 장유미 이찬우 총 1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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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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