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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비대면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방학 교실'을 운영한다.

방학 교실은 광복 76주년과 윤현진 선생 서거 100주년을 맞아 '양산의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윤현진 선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우편으로 교재와 교구를 제공하며, 교육 당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참가자는 회당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용철 관장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지역 독립운동사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립박물관은 내달 17일 양산 출신 독립운동가 윤현진 선생 일대기와 양산의 독립운동사를 조명하는 특별전 '우산, 윤현진'을 개최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양산시민신문 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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