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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군이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양평군 지역 특산품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에 들어간다.
  경기 양평군이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양평군 지역 특산품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에 들어간다.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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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 배달앱인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양평군 지역 특산품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100원딜 이벤트는 6월 15일, 22일, 29일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용문천년시장에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육포세트, 22일에는 한우곰탕, 29일에는 은행산채왕만두전골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소지가 '양평군'일 경우에만 주문할 수 있으며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배달특급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지역화폐로만 결제 가능하며, 결제 시 반드시 할인쿠폰 발급 후 적용버튼을 체크해야 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배달특급'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시대 배달시장을 중심으로 유통환경이 변화하고 있어 선제적 대응을 위해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민간배달앱보다 수수료율이 낮아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증대 효과가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1년 1분기 배달특급 우선 적용 지역으로 선정돼 3월 서비스 정식 오픈 후 배달특급을 통한 주문건수가 3만2000여 건을 넘어서며 배달특급 활성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서는 배달특급의 활성화를 위해 민·관 합동 TF를 구성, 민간영역의 정책참여율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최고 공공배달앱 시장점유율 50%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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