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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철 합참의장(좌)이 10일 사무엘 파파로 미 태평양함대사령관(해군 대장)을 접견, 대화하고 있다. 2021.6.10
 원인철 합참의장(좌)이 10일 사무엘 파파로 미 태평양함대사령관(해군 대장)을 접견, 대화하고 있다. 2021.6.10
ⓒ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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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공군 대장)은 10일 오전 사무엘 파파로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해군 대장)을 만나 한반도 안보정세와 상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원 의장은 파파로 제독의 태평양함대사령관 취임을 축하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을 군사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태평양함대사령부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파파로 제독은 "한국은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으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화답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파파로 제독의 이번 방한은 지난 5월 5일 태평양함대사령관 취임 이후 인도태평양지역 주요 동맹국과의 유대 강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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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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