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8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에서 2차 접종을 마친 시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해 주고 있다.
 8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보건소에서 2차 접종을 마친 시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해 주고 있다.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0일 누적 1천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월 26일 첫 접종이 시작된 지 105일째 되는 날 세운 기록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백신 누적 1차 접종자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1천6만7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약 19.6%에 해당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에 이어 최근 60∼64세 고령층과 30세 미만 군 장병,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민방위대원·국방-외교 관련자 등에 대한 접종도 시작되면서 접종에 한층 속도가 붙고 있다.

정부는 이달까지 '1300만 명+α', 최대 14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9월까지 최소 3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무리하고 11월 집단면역을 형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