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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또래 엄마들이 아기를 돌봐줘서 재택근무가 가능했다"

1탄 <#간호사 편>에 이어
2탄 <#독박가사/돌봄 편>은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독박가사/돌봄 노동의 현실을 알리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언제까지 여성은 돌봄과 일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언제까지 국가는 위기 때마다 여성의 노동에 기대고 의존할 것인지.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 이후,

"여성의 차별을 모두가 인지하고 성평등해지는/ 아이의 개학 연기를 나 혼자 걱정하지 않는" 세계를 원한다.

#코로나19_재난성차별
#독박가사_독박돌봄
#우리가원하는_코로나19_이후의세계



*인용된 사례들은 모두 오픈 채팅방에서 참여자들이 나눈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며, 참여자들의 신상을 위해 익명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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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는 1987년 태어나 세상의 색깔들이 다채롭다는 것, 사람들의 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 그 사실이 만들어내는 두근두근한 가능성을 안고, 차별 없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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