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창원시 간부공무원,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창원시 간부공무원,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 창원시청

관련사진보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에서 적극 소비해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다(多)같이 쓰자' 따뜻한 소비촉진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지역 정부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약 43만 가구에 총 2860억 원 정도이다.

창원시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창원지역 내에서 빠르게 소비하여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전직원들이 앞장서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실질적으로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됐던 경기가 조금씩 활력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허 시장은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돼 창원 경제 활성화에 가시적인 효과를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창원시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