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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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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내 각 학교 소속 원어민 교사 6명이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급속하게 번지고 있어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11일 수습에 나섰다.

본부에 따르면 동해시 원어민교사 6명이 지난 1일과 2일 양일 간 이태원을 방문한 사실은 있으나, 이태원 소재 클럽에는 방문하지 않았으며, 용인 확진자 66번의 동선과도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6명 모두 검사 후 자택에서 격리 중에 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공지할 예정이다. 본부는 주요 동선을 자세하게 공개했다. 또한 허위 사실을 유포할 경우 민형사상 처벌 될 수 있다며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1일과 2일 양일간 이태원을 방문한 원어민교사 6명의 주요동선은 다음과 같다.

○ 주요동선
- 5/ 1(금) ~ 5/5(화) 서울방문
- 5/1 (금) 11:27경 이태원 식당(Plant cafe) 및 커피점(스타벅스) 방문
             13:15경 이태원에서 홍대쪽으로 이동
- 5/ 2(토) 19:00경 이태원 레스토랑(Taco amigos) 이용
             20:17경 이태원에서 타장소로 이동
- 5/ 5(화)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동해로 이동
- 5/11(월) 10:30경 보건소 내원 후 코로나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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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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