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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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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손을 잡았다.

4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김경수 경남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제조공급, 생산기지 공급망 건설․운영하는 전문기관으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수소가스 공급 및 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는 수소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과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 6000대, 수소충전소 17개소를 구축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점차 확대 해나갈 계획이다.

창원시는 수소산업 선도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확충에 집중하고 있으며, 경남테크노파크와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에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여 연구기관과 기업이 연구개발에 집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제조산업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있어 도내 기업들과도 든든한 협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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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경상남도와 창원시, 한국가스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가진 수소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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