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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정태춘, 박은옥.
 가수 정태춘, 박은옥.
ⓒ 경남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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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태춘‧박은옥이 진주 무대에 선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은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정태춘‧박은옥 40주년 콘서트 <날자, 오리배>' 공연을 개최연다고 밝혔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는 정태춘과 박은옥의 40년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이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을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서해에서", "회상", "촛불", "윙윙윙", "북한강에서", "꿈꾸는 여행자", "연남, 봄날", "떠나가는 배" 등 40년 간 우리 곁에서 함께한 노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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