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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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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휩쓸고 지나간 후인 9월 8일(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풍경. 역대 태풍 중에 5번째로 강한 바람을 동반했다더니 정말 수십 그루의 나무들이 꺾이고 부러지고 뿌리째 뽑히기까지 했다.

일요일에도 나와 한강공원의 피해상황을 살피며 일하던 직원 아저씨에 의하면 버드나무가 가장 많이 피해를 보았단다. 물가에 사는 버드나무는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지 않는데다 다른 나무에 비해 몸체가 굵지 않아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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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