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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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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5월이 되면 지리산과 섬진강이 키운 구례 오이가 본격적으로 출하됩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을 끼고 있는 구례 들녘은 주간과 야간의 일교차가 커 오이의 맛이 담백하고 향이 진하며 껍질이 얇고 육질이 부드럽습니다.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시원한 맛을 내는 구례 오이는 품질 면에서 전국 최고로 꼽힙니다.

지리산 노고단이 훤히 보이는 구례의 들녘에 자리 잡은 100여 농가의 시설 하우스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있으며 7월까지 오이를 출하합니다. 유난히 따스했던 5월의 햇살을 받고 자란 구례 오이는 최근 공판장에서 예년에 비해 두 배의 시세를 기록했습니다.

매일 오전에 수확해 출하하는 구례 오이는 최적의 상태에서 출하되어 타 지역 오이보다 4~5일 정도 길게 신선도를 유지됩니다.

올여름엔 아삭한 식감이 좋은 구례 오이로 만든 시원한 오이 냉채로 무더위를 극복해보시면 어떨까요?

#구례 #구례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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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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