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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7일은 '제46회 관광의 날'이다. 국제연합(UN) 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가 관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1970년 9월 27일에 세계관광기구헌장을 채택한 것을 기념해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기념식에서 포상할 '관광 진흥 유공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문체부는 작년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방한 외래관광객 수 역대 2위 기록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이룬 데에는 관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숨은 공로자의 힘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올해 세계관광의 날을 맞이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발굴하여 포상한다"고 밝혔다.

문체부가 밝힌 포상 대상자는 ▲국내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창의적인 관광상품 개발 ▲양질의 관광 일자리 창출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관광업계와 학계, 관계 기관 종사자들이다.

문체부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관광 유공자를 선정해 24명(예정)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표창 등 정부포상을 하고, 80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상 후보자 추천은 6월 7일까지 분야에 따라 문체부, 지역업종별 관광협회, 관광공사, 학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받는다.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 알림소식) 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누리집(www.ek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상은 9월 27일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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