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워킹맘을 위한 토요 임산부의 날'을 운영한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워킹맘을 위한 토요 임산부의 날"을 운영한다.
ⓒ 이한기

관련사진보기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양구보건소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워킹맘을 위한 토요 임산부의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맞벌이 부부 증가로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임산부에게 임신 중 건강관리 지원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과 같은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출산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덕양구보건소는 이번 '토요 임산부의 날'에 △ 산전검사 △ 영양제 지원 △ 유축기 대여 등 임신 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부인과 전문의를 통한 1:1 무료 건강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워킹맘을 위한 토요 임산부의 날'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덕양구보건소 다목적교육장에서 열린다. 오는 3월부터는 '토요 모유수유클리닉'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모자보건팀(☎ 031-8075-4032)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상식이 통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