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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공무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새해 금연 결심을 실천할 수 있도록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도청 민원실 앞에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건강실천과 밝은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 걸음을 시작했다.

경상남도는 보건소와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경남금연지원센터와 함께 금연클리닉과 혈압·혈당·체성분 검사를 실시하여 금연분위기 확산하고 타 지역에 비해 사망률이 높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태그:#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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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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