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타는 듯한 더위가 물러가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날씨입니다. 이젠 모기도 사라지고 찬바람 불기 전 딱 산보하기 좋은 밤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야간개장을 하고 있는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비록 경복궁처럼 웅장하거나 창덕궁처럼 그윽하진 않지만, 그 나름대로의 소박한 멋을 지니고 있는 덕수궁. 밤에 보니 그 모습이 더욱 아름답네요.

아이들에게는 이곳이 바로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임금이 있던 곳이라고 설명하니 더욱 큰 관심을 갖습니다.

조금 더 추워지기 전에 덕수궁 밤마실 어떤가요?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