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9월 6일 오후 4시 창원 성산구 상남동 삼성전자서비스 창원센터 앞에서 "삼성전자서비스 꼼수 직고용 규탄대회"를 연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삼성전자서시브는 지난 4월 직접고용 합의서를 채택하고 '회사는 협력사 업체 직원들을 직접 고용한다'고 합의했다"며 "하지만 정부와 삼성전자간에 불어오는 훈풍은 직접 고용 당사자인 노동자들에게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