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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이 물러간 대구의 아침이 싱그럽다. 25일 아침이다.

비록 크고 작은 피해는 있었지만 예보한 재난 수준의 피해가 없어 다행이다. 각종 매체에서 그려지는 태풍은 무서운 깡패 이미지지만, 기실 태풍은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것과 같은 여름날의 자연현상이다. 수억년 동안 인류와 함께한 자연의 한 부분일 뿐이다. 그러므로 잘 대비하고 큰 피해가 없다면 태풍은 미세먼지 같은 그간 인간이 만든 온갖 쓰레기를 치워주는 천연 청소부 역할을 한다.

태풍이 물러간 하늘은 그래서 너무 싱그럽다. 멀리 보이는 대구 앞산이 또렷이 보일 정도다. 어린시절 본 그 흰구름도 푸른 하늘 위를 떠간다.

그래 일상이 오늘만 같아라!

태풍 솔릭이 준 선물이 반가운 아침이다.

대자연에 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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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