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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한 가운데 제주도 이후 첫 태풍의 길목인 여수는 아직 고요하다. 하지만 오전 11시 30분경부터 바람의 세기가 커지면서 간접 영향이 느껴지고 있다.

포구에 정박된 어선들과 마리나에 정박된 요트들은 안전지대에서 피항 중이다. 또 강풍에 대비해 계류색 보강과 각종 시설물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민들은 태풍 솔릭이 남해안에 쏠리지말구 조용히 빠져나가길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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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