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심명남

관련사진보기


18일 오후 9시 24분경 여수산단에 위치한 금호석유화학 고무 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여수산단에서 연이어 사고가 터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다행히 사고후 5분 만에 자체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폭발에 따른 용기파편이 날아가 도로에 떨어졌다.

이 공장은 19일부터 공정을 중단하고 3주간 장비를 점검하는 '셧다운(Shut down)'에 들어갈 계획이었다.

사고가 나자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했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다"면서 "온도상승에 의한 폭발로 보이는데 아직 자세한 내용은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남에게 말해도 좋다. 단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라!" 어릴적 몰래 본 형님의 일기장, 늘 그맘 변치않고 살렵니다. <3월 뉴스게릴라상> <아버지 우수상> <2012 총선.대선 특별취재팀> <찜!e시민기자> <2월 22일상> <세월호 보도 - 6.4지방선거 보도 특별상> 거북선 보도 <특종상> 명예의 전당 으뜸상 ☞「납북어부의 아들」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