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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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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의 날이 밝았습니다. 전 세계 많은 언론이 전문가의 입을 빌려 다양한 전망과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회담에 대한 장밋빛 전망과 냉정한 비판이 교차하는 모양새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3시간 앞둔 12일 아침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미국내 비판자들을 여느 때처럼 '혐오자와 패배자'(haters & losers)라고 부른 그는 북한의 인질 석방과 핵실험 중단 등 그동안의 성과를 상기시키며 잘 해낼 거라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내가 정상회담을 한다는 사실이 미국에 큰 손실이라고 비판자들이 말하는군요. 우리는 인질도 돌려받았고 핵실험이나 개발, 미사일 발사 등은 중단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해온 전문가들은 그거 말고는 할 말이 없겠지요! 우리는 잘 해낼 겁니다!"(The fact that I am having a meeting is a major loss for the U.S., say the haters & losers. We have our hostages, testing, research and all missle launches have stoped, and these pundits, who have called me wrong from the beginning, have nothing else they can say! We will be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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