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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이 6.1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면서 선거를 2일 앞둔 11일, 홍성은 말 그대로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다. 홍성이 여, 야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되면서 중앙당의 집중 지원 속에 치열한 유세전을 펼쳤다. 이런가운데, 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홍성을 찾아 전통시장을 돌며 김석화 군수 후보와 한국당 출마자 지지를 호소했다.
 홍성이 6.1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면서 선거를 2일 앞둔 11일, 홍성은 말 그대로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다. 홍성이 여, 야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되면서 중앙당의 집중 지원 속에 치열한 유세전을 펼쳤다. 이런가운데, 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홍성을 찾아 전통시장을 돌며 김석화 군수 후보와 한국당 출마자 지지를 호소했다.
ⓒ 김석환 홍성군수 후보 SNS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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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이 6.13 지방선거 격전지로 떠오르면서 선거를 2일 앞둔 11일, 중앙당의 집중 지원 속에서 치열한 유세전이 펼쳐졌다.

각 당의 총력 유세가 펼쳐진 이날, 정치권은 홍성 오일장을 찾아 막판 선거전을 펼쳤다.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이날 복개주차장에서 홍문표 사무총장과 나경원, 정진적, 전희경 의원을 비롯한 한국당 소속 출마자 전원과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모인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 특히 전희경 대변인은 지난 2일에 이어 두 번째 홍성을 찾았다.

앞서, 한국당은 성일종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홍성, 9일 광천에서 집중유세를 벌인 바 있다.

이날 집중유세에 참석한 정진석 의원은 홍성과의 인연을 언급하면서 "청운대, 혜전대 설립자가 저의 장인어른이다. 대학이 없던 홍성에 대학을 설립했다. 지금도 처남들이 학교에 있다"라면서 "이 대학의 분교가 수도권에 생겨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군민들이) 걱정하지 마라"며 "학교 역량을 키우기 위해 분교를 두고 있는 것으로, 대학은 더 발전을 시킬 것"이라며 대학의 수도권 이전우려를 불식시켰다.

그러면서 오는 12일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를 하면 1조 달러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그 비용 대부분은 한국이 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비핵화를 검증하고 증명할 때까지 지원 약속을 섣불리 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은 11일 홍성 복개주차장에서 홍문표 사무총장과 나경원, 정진적, 전희경 의원을 비롯한 한국당 소속 출마자 전원과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모인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 특히 전희경 대변인은 지난 2일에 이어 두 번째 홍성을 찾았으며 나경원 의원은 전통시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자유한국당은 11일 홍성 복개주차장에서 홍문표 사무총장과 나경원, 정진적, 전희경 의원을 비롯한 한국당 소속 출마자 전원과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모인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 특히 전희경 대변인은 지난 2일에 이어 두 번째 홍성을 찾았으며 나경원 의원은 전통시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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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 의원은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를 지키는 것이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온 가치"라면서 "국가의 대의를 생각해서 일당독주, 오만 독선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질주하는 세력들에게 따끔한 회초리를 들어달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난 1일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전희경 대변인은 "능력과 실력으로 검증받은 사람을 뽑아야 잠재력을 가진 충남과 홍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며 지역구 의원인 홍문표 사무총장을 언급하며 "국회의원도 3선, 군수도 3선, 3선과 3선이 만나면 홍성 지역발전은 6, 9, 12배 속도로 달려갈 것"이라며 김 후보와 한국당을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 대변인은 "이번 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부가 나라를 맡는 동안 잘하라고 회초리를 주기 바란다"라고 정 의원과 마찬가지로 회초리론을 강조하며 "문 대통령이 나라 잘 이끌어가기 위해 엉터리 경제정책과 경제를 1년 만에 파탄한 세력을 물리치고 갈 수 있게 길을 열어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한국당의 집중유세에 가장 먼저 도착한 나경원 의원은 홍문표 사무총장, 김석환 홍성군수 후보, 한국당 소속 출마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유세를 이어 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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