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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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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결사반대 김천 촛불이 575일째 타올랐다. 매일 오후 7시 30분 김천역광장에서 김천시민들이 모인다.

사드는 성주 골짜기 소성리에 배치되었지만 사드레이더가 내뿜는 유해한 전자파는 북쪽방향을 향한다. 김천에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공기관 직원들을 이주시킨 김천혁신도시로 향한다.

사드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김천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이 촛불을 밝혀야 하는 이유다. 한반도의 사드배치결사반대하는 김천촛불시민에게 힘주는 연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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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하기 딱 좋은 나이"인 팔순할매들과 삼평리송전탑공사 반대 투쟁을 함께 했다. 나이마흔을 비관 할 즈음에 할매들의 투쟁에 영감을 받아 앞으로 40년은 끄덕없이 데모하러 다닐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앞으로 남은 생애를 데모도 하고, 기록도 남기고자 한다. 글쓰는 즐거움을 누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