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검색
클럽아이콘0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관인

관련사진보기


ⓒ 이관인

관련사진보기


ⓒ 이관인

관련사진보기


ⓒ 이관인

관련사진보기


ⓒ 이관인

관련사진보기


가을 막바지에 아쉬움을 달래려는 듯 민둥산 억새꽃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10월 한달 간의 억새꽃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함께 배려하고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는 이들중의 한 사람입니다.편향되지 않고 공정한 시각으로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더보기

시민기자 가입하기

© 2017 OhmyNews오탈자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