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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동생아! 뭔가 '단짠(달고 짠)'한 거 먹고 싶어."

추석음식이 지겨웠던 언니와 형부를 위해 초간단 보름달 치즈볼을 만들어봤습니다. 준비물은 미니도나스 믹스 (1봉), 계란 (1개), 물 (종이컵 1/2), 식용유 (4스푼), 모짜렐라 치즈, 메이플 시럽입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만들어주세요.

1. 볼에 계란 하나, 물 (종이컵 1/2), 식용유 (4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2. 미니도나스 믹스 1봉을 넣고 주걱으로 섞어준 뒤, 손으로 4~5분 반죽해줍니다.

3. 반죽을 손가락 두마디 크기만큼 떼어내서 납작하게 피고 치즈와 메이플 시럽을 충분히 넣어줍니다. (많이 넣지 않으면 맛이 잘 안납니다.)

4. 냄비에 2cm 정도의 깊이로 부어둔 기름이 170도로 예열되면 동그랗게 만 반죽을 넣고 골고루 튀겨주세요.

5. 타지않게 살살 굴리다 보면 어느새 완성! 가족들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덧붙이는 글 | 추석에 송편이 지겨울 때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요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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