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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25분 서울 청량리역에서 야간열차를 타고 강원도 정동진역을 향해 떠났다.
(동대구역, 부산역에도 정동진 가는 기차노선이 있다)
정동진역은 바다와 제일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

새해 소원을 빌러 바닷가로 나섰지만 동해바다의 호쾌한 파도 소리와, 눈 시린 물빛에 소원 비는 걸 까무룩 잊고 말았다.

정동진역에서 심곡항 사이 바닷가에 생겨난 '부채길'도 좋다.
과거 시민들의 출입이 금지됐던, 군 해안경비지역이라 풍광이 특별하다. (편도 2.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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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이랍니다. 소박하게 먹고, 가진 것을 줄이기. 이방인으로서 겸손하기, 모든 것을 새롭게 보기를 실천하며 늘 여행자의 마음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