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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승리 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헌법 재판소는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으로 만신창이가 된 박근혜 정부에게 '통합진보당 해산'이라는 초강력 국면전환 카드를 '진상품'으로 바쳤다.

이번뿐만이 아니다. 정권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국면 전환용 '종북몰이'가 계속 됐고, 음지에 있어야 할 국가정보원은 정권의 위기탈출 선봉장 역할을 기꺼이 떠맡았다. 특히 국정원은 지금이 박정희 정권 시절인 양 간첩 수사한다며 증거를 조작했다. 또 지난 2년간 공안 검사 출신들이 정부의 요직을 차지하고, 보수 일색의 대구경북(TK) 출신 인사들이 통치의 전면에 나섰다. '유신의 추억'은 현실이 됐다. 




태그:#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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