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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김종술 시민기자(오른쪽)가 대전충남 민언련의 수여하는 민주언론특별상을 받고 있다.
 오마이뉴스 김종술 시민기자(오른쪽)가 대전충남 민언련의 수여하는 민주언론특별상을 받고 있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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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아래 대전충남민언련)이 수여하는 민주언론 특별상에 <오마이뉴스> 김종술 시민기자가 선정됐다.

대전충남민언련은 25일 오후 7시 대전시청 부근에 있는 라디오 호프에서 후원회를 겸한 창립기념식 및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민주언론 특별상을 받은 김 시민기자는 수 년 동안 4대강 현장을 누비며 생태계 훼손과 부실공사 현장을 지속적으로 보도해왔다. 특히 그는 올해 4대강 사업 현장에서의 큰빗이끼벌레 존재와 영향을 가장 먼저 문제제기해 공론화시키기도 했다.

대전충남민언련은 선정이유에 대해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됐다"며 "하지만 김 시민기자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자기 신념과 성실함으로 보여줬다"고 밝혔다.

김 시민기자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각각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수여하는 환경언론인상과 녹색언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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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