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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니요 안녕하지 않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 "안녕하십니까? 아니요 안녕하지 않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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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녕하지 않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 "우리 안녕하지 않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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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지 못한분들 많이 오셨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왼쪽은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를 쓴 주현우(27,고려대)씨
▲ "안녕하지 못한분들 많이 오셨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을 앞두고 집회를 열고 있다. 왼쪽은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를 쓴 주현우(27,고려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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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열린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에서 '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피켓을 들고 있다.
▲ "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열린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에서 '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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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누나 OUT"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열린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에서 '민영화 누나 OUT' 그림피켓을 들고 있다.
▲ "(민)영화 누나 OUT"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열린 철도민영화 반대 집회에서 '민영화 누나 OUT' 그림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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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이룬 고대 '안녕' 대자보 행렬 고려대 주현우씨의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가 사회의 주목을 받은데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길에 담벼락에 대자보들이 줄지어 붙어 있다.
 고려대 주현우씨의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가 사회의 주목을 받은데 이에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길에 담벼락에 대자보들이 줄지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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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선배 까러 나왔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정다운(서강대 09)씨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집회에 참가해 "서강대 선배 까러 나왔다"며 "일년 전까지의 고대생의 마음을 이제 알겠다"고 말했다.
▲ "서강대 선배 까러 나왔습니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정다운(서강대 09)씨가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서 모여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집회에 참가해 "서강대 선배 까러 나왔다"며 "일년 전까지의 고대생의 마음을 이제 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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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지하철 2호선 내에서 밀양송전탑 설치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집회로 이동하던 중 철도민영화 반대 주장을 펼치고 있다.
▲ "승객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한 참가자가 14일 오후 지하철 2호선 내에서 밀양송전탑 설치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집회로 이동하던 중 철도민영화 반대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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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가로막힌 '안녕들하십니까?' 참가자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서울 중구 시청역 2번 출입구 앞에서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 도중 경찰들의 저지로 대치하고 있다.
▲ 경찰에 가로막힌 '안녕들하십니까?' 참가자들 철도 민영화에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로 주목받게된 고려대 주현우씨와 이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이 14일 서울 중구 시청역 2번 출입구 앞에서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서울역나들이' 행진 도중 경찰들의 저지로 대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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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할머니 안녕들하십니까?'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고려대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열린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 '고 유한숙씨 추모 문화제'에 참가하고 있다.
▲ '밀양할머니 안녕들하십니까?' 철도민영화 반대하는 고려대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를 지지하는 '서울역나들이' 참가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열린 밀양송전탑 반대 주민 '고 유한숙씨 추모 문화제'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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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길 고려대 주현우씨의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가 사회의 주목을 받은데 이에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길에 담벼락에 대자보들이 줄지어 붙어 있다.
▲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길 고려대 주현우씨의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학내 대자보 '안녕들하십니까?'가 사회의 주목을 받은데 이에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길에 담벼락에 대자보들이 줄지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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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고려대 학생이 사회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담긴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를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 있는 담벼락 위에 부착하고 있다.
 한 고려대 학생이 사회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담긴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를 1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 있는 담벼락 위에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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