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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 스크럼 짠 삼성전자 직원들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회견 시작 전 건물앞까지 접근을 시도하는 참석자들을 삼성측 직원들이 스크럼을 짜고 밀어내고 있다. 회견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주장 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 "밀어내!"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회견 시작 전 건물앞까지 접근을 시도하는 참석자들을 삼성측 직원들이 스크럼을 짜고 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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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시민단체 회원들 저지하는 삼성전자 직원들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회견 시작 전 건물앞까지 접근을 시도하는 참석자들을 삼성측 직원들이 저지하고 있다. 회견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주장 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 "잡아!" 삼성전자측 직원들이 공장 접근을 시도하는 기자회견 참석자를 잡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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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스크럼 짜!"

30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에서는 불산누출 사고 은폐규탄 기자회견을 열려는 시민환경단체 회원들과 공장 건물 접근을 막으려는 직원들 사이에 쫓고 쫓기는 상황이 발생했다.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최대한 공장 건물 가까이 접근해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회사 측은 '사내지역'이라며 진입로 입구까지만 접근을 허용했다.

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삼성전자 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 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 측은 주장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사람을 소중히 아끼는 삼성이 되길..."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가운데, 한 참석자가 "사람을 소중히 아끼는 삼성이 되길..."이 적힌 마스크를 쓰고 있다.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주장 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 "사람을 소중히 아끼는 삼성이 되길..." 기자회견 참석자가 "사람을 소중히 아끼는 삼성이 되길..."이 적힌 마스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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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누출 은폐 삼성전자 규탄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주장 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 불산누출 은폐 삼성전자 규탄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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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누출 은폐 규탄' 시민단체-삼성전자측 몸싸움 환경운동연합,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킨이(반올림),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30일 오전 경기도 동탄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정문앞에서 '불산누출 사고 은폐 규탄과 진상규명 및 대책수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회견 시작 전 건물앞까지 접근을 시도하는 참석자들과 삼성측 직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회견 참석자들은 삼성전자측의 미흡한 초동대처와 재해사실을 은폐하려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5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은 삼성전자의 비인간적인  태도가 빚은 타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누출된 불산액이 소량이어서 주민 피해는 없다고 삼성전자측은 주장 하지만 인근 일부 초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며 명백한 해명과 책임을 요구했다.
▲ '불산누출 은폐 규탄' 시민단체-삼성전자측 몸싸움 회견 시작 전 건물앞까지 접근을 시도하는 참석자들과 삼성측 직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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