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홈리스

아메리칸홈리스(husky) 기자

육십이 코앞. 그러나 정신 연령은 딱 열살 수준. 역마살을 주체할 수 없어 2006~2007년 승차 유랑인으로서 시한부 일상 탈출. 농부이며 시골 복덕방 주인이다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5년 02월 2월22일상
2014년 03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

  • 길 위의 바람이 되다 (중앙북스,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