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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여자들

나를 키운 여자들

홍현진 (지은이)

저자는 9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일과 자신을 구분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왔다. 열정적인 기자로, 세상의 다양한 목소리를 편집하고 그 목소리를 위한, 엄마들을 위한 웹진을 만들기도 했던 그녀. 그녀는 일과 삶의 분리 없는 시간 속에서 어느 날, 번아웃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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