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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의해서 방출되는 방사선은 인체에 해로우며 이것을 다룰때에는 세심한 주위와영중한 관리, 완벽한 시설이 요구괸다. 방사선에 의한 방사선 장애는 인체가 외부로부터 방사선을 쬐는 외부조사에 의해서도 일어나지만, 입-코-상처 등ㅇ르 통해서 체내로 들어간 방사성 물질이 방출하는 방사선에 의한 내부조사에 의해서도 일어난다. 이로 인한 장애는 백혈병, 불임,암 등이 발생할 수 있고 기형아의 탄생확률도 높아진다.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의 유출이 심한경우에는 일상생활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일본 후쿠시마의 경우 지진으로 인한 공장가동의 중단으로 알려져있지만 궁장 관리자의 실수로 인해서 궁장이 중단되어 방사능이 유출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방사능 위험 쓰레기를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일본산 폐기물은 2010년 약 120만 톤으로 급증한데 이어 2011년 후쿠시마 지진이 일어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연간 약 150만 톤 가량의 일본산 쓰레기를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우리가 수입한 일본산 석탄은 kg당 0.5∼0.9Bq(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된 적이 있다며 기준치(100Bq)보다는 낮지만 석탄재를 원료로 쓴 시멘트가 건축재, 산업재 등에 쓰이면 지속적으로 세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일본 방사능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인의 반응
원전 재가동에 대해 일본인 절반 이상이 반대, 약 25% 동의. 반대는 방사능의 위험을 근거로, 찬성은 전력 생산의 효율성을 근거로 들고있다.
​방사능 물질의 8할이 바다로, 2할이 육지로 퍼져나갔다함. 현재 사람이 살고있는 지역의 크기가 늘고있다.
​후쿠시마를 응원하는 광고, CM송은 들어본적 있지만 캠페인에 참여한 연예인이 죽었단 소식은 들어본적없다. 모두들 건강하다.
​개인적인 생각: 정부가 안전하다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를 지키기만하고 후쿠시마를 돕지 않는지를 모르겠다. 우리 집은 '후쿠시마음식물을 먹어서 응원하자'운동을 신청하여 그 지역의 맛있는 음식을 받고있다.

한국인의 반응
JTBC '뭉쳐야산다'는 후쿠시마에서 멀지 않은 북해도 먹방투어를 방송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일본산 각종 해산물을 즐겼다.
방송이 끝난 직후 한 네티즌이 올린 글에는 "'뭉쳐야산다'를 즐겨보는데 이번 일본 북해도편에서 해산물을 먹는 모습을 거리낌없이 보여주는데 혼란스럽다"며 "일본이 방사능으로 위험한데 왜 아무일 없는 것 방송하냐"고 글을 올렸다.


WTO의 반응
한국이 일본산 수입 물품에 대하여 금수조치를 내리자 일본은 WTO에 한국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마침내 WTO 상소기구는 어제(11일) 일본이 제기한 후쿠시마 수산물 금수 조치 제소 사건에서 한국의 조치가 타당하다고 최종 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