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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사장 아들 방정오와 김병기의원 갑질 조선 의 두잣대?  조선[사설] 아들 국정원 불합격 이유 따져 물은 국회의원 갑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회 정보위 민주당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아들의 국가정보원 취직 과정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11일 불거졌다. 김 의원 아들은 2014년 기무사 장교 신분으로 국정원 공채에 응시했지만 신원 조회에서 떨어졌다고 한다. 이후 2016년 4월 필기시험 등에서 두 번 더 낙방했으나 2017년 경력직 공채에 합격했다. 김 의원이 2016년 4월 총선에서 당선된 뒤다. 국정원 간부 출신인 김 의원은 최근까지 국정원을 감시하는 정보위에서 활동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정보위 민주당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아들의 국가정보원 취직 과정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11일 불거졌다면  당연히 시시비비 가려야 한다, 그러나  2009년  여자영화배우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 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 상납의혹 대한민국사회에 고발하고 장자연양이 자살한 사건 발생했었는데 부실수사 논란으로 최근 재조사 하고 있다고 하는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인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사장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김 의원은 국정원에 아들의 신원 조회 탈락에 대한 문제 제기를 수차례 했다. 김 의원은 자신이 2009년 해직에 대해 국정원에 행정 소송을 제기한 것 때문에 아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산·감독권 등을 쥔 정보위원 눈치를 봐야 하는 국정원으로선 김 의원의 항의를 무시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 당시 국정원 내부에서 김 의원 아들의 불합격을 번복할 수 있는지 검토했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정보위 민주당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아들의 국가정보원 취직 과정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11일 불거진것에 대해서 엄격한 잣대로 접근해 실체적 진실 밝혀야 한다. 그러나 조선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작은 아들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인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사촌동생인 방성훈 스포츠 조선 사장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다.

(홍재희)=== 2018년 7월9일 KBS1TV 뉴스9는 ""소속사 대표가 조선일보 방 사장님 아들과 술자리를 만들어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시켰다."고 장자연 씨가 자필로 쓴 문건 내용입니다.사건 당시 문건 내용을 수사한 경찰은 장 씨가 숨지기 5개월 전 '방 사장의 아들'과 장 씨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방 씨는 경찰에서 술자리에는 나갔지만 장 씨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가장 먼저 자리를 떴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은 이런 방 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내사종결 처리했습니다.[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방○○ 씨는 일찍 갔어요. 기지국 수사를 저희가 했는데 집으로 가는 시간 별로 기록이 나왔거든요."]그런데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 씨와 방 씨가 서로 연락을 하는 사이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방 씨와 장 씨가 여러 차례 통화를 했다"는 조선일보 측 핵심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한 겁니다.조사단은 또 "조선일보 모 간부로부터 해당 통화내역을 경찰 수사기록에서 빼려고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진술도 확보했습니다.조선일보가 당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이와 관련해 2009년 검찰에 넘어온 경찰 수사기록엔 방 씨와 장 씨의 통화 내역이 확인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대검 진상조사단은 이같은 의혹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방 씨 등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KBS는 이 같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방 씨에게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홍재희)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작은 아들인 TV  조선 방정오 전무와 장자연양이 여러차례 전하 통화 했다는 의혹 KBS뉴스9가 보도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충격스러운 것은  조선일보가 당시 경찰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KBS뉴스9가 제기하고 있는데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요즘 국정원 공채 경쟁률은 수백 대 1에 달하고 국정원 입사 전문 학원까지 성업 중이다. 김 의원은 아들 낙방 이유를 물어본 것과 합격은 별개라고 하지만 일반 국민이라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정보위 소속 국회의원이 아들 불합격 이유를 계속 따져 물으면 피감 기관인 국정원이 부담을 느낄 것이란 사실은 누구든 알 수 있다. 이게 갑질이 아니면 뭔가.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희정 전 충남 지사 를 비롯해서 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 미투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있다. 그런 가운데 장자연양 사건 재조사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여자영화배우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 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 연예인 성 상납의혹 대한민국사회에 고발하고 장자연양이 자살한  사건 재조사 하고 있는 요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인 TV 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에 대한 의혹이 MBC 뉴스데스크에 의해서 제기되고 있다.

(홍재희)====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2018년7월10일 8시23분에 MBC 뉴스 데스크가 1분 39초 분량으로 보도한 " '방 사장은 누구…' 장자연 사건 수사 확대 불가피" 제하의 보도내용은
손정은 앵커가 "고 장자연 씨의 유서엔 "조선일보 방사장으로부터 술접대와 성 상납 요구를 받았다" 고 쓰여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 방사장은 방씨 일가 중 과연 누구일까 이게 핵심인데요. 이번에 꾸려진 재조사단도 이 부분을 밝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라고 서두 꺼냈고  이어서 임현주 기자가"9년 전 검찰 수사에서 고 장자연 씨와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사람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과 아들인 방정오 TV조선 전무입니다. 방용훈 사장은 장자연 씨와 동석해 식사를 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당시 경찰과 검찰은 단 한 차례도 방용훈 사장을 불러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하 모 씨는 코리아나 호텔 사장도 연예계에서는 모두 조선일보 사장이라고 불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방정오 전무 역시 장자연 씨가 불려나갔다는 유흥주점 술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방 전무는 당시 경찰조사에서 "술자리에 간 것은 맞지만 그 자리에 장자연 씨는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방용훈 사장과 방 전무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이들이 소환에 불응할 경우 강제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관과 검사들을 상대로 수사외압 여부를 조사할 수는 있겠지만 진상조사단이 사건의 의혹을 완전히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

(홍재희)====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그런제 조선사설은 김병기 의원 갑질 비판하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아들 TV 조선 방정오 전무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2018년7월11일  미디어 오늘 강성원 기자가 "장자연이 방용훈·방정오 만난 자리 핵심증인 '한 사장' 있다 " 제하의 기사를보도했는데 구체적으로살펴 보자.
전 스포츠조선 사장 "방용훈·방정오 측근, 장자연과 여러 번 만나" 방정오 "장자연 못 봤다" vs 소속사 대표 "신인 배우라고 소개"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리스트' 사건 재조사에 돌입하면서 고(故) 장자연씨가 지난 2009년 3월7일 숨지기 전 남긴 자필 문건에 기재된 '조선일보 방 사장'과 '방 사장 아들'의 성 접대 의혹을 규명할지 주목된다.미디어오늘이 입수한 장자연 사건 관련 경찰·검찰 수사기록, 법원 공판조서 등에 따르면 장자연씨가 실제로 만난 적 있는 조선일보 사주 관련자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동생 방용훈(66) 코리아나호텔 사장과 차남 방정오(40) TV조선 대표이사 전무다. 그리고 장자연이 두 사람과 만났던 자리에 모두 참석했던 사람은 김종승(49) 장자연 소속사 대표와 한아무개 모 광고업체 대표다. 

한 대표는 방용훈 사장과 매우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으며, 방정오 전무와도 개인적으로 친하게 알고 지냈던 인물이다. 전 스포츠조선 사장 A씨는 법정진술에서 "한 대표는 서울 시내에 전광판도 여러 개 가지고 있어 방용훈 사장과 업무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며 사적으로도 형 동생처럼 특별하게 지낸다"고 설명했다.

A씨는 한 대표와 방정오 전무의 관계에 대해선 "한 대표는 방 사장 집안 행사 때마다 항상 오니까 알 수밖에 없다. 산소도 같이 가니까 조선일보 기자 중에 한 대표를 아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방 전무는 장자연씨 사망 이후 2009년 4월15일 참고인 신분으로 서울 중구 태평로에 있는 코리아나호텔에서 이뤄진 경찰 방문조사에서 2008년 10월28일 한 대표 등 아는 지인들과 모임 자리를 가졌다고 말했다.

방 전무가 지인들과 만난 곳은 서울 청담동에 있는 한 호텔 지하 유흥주점이었고, 이 자리에는 김종승 대표와 장자연도 합석했다. 그리고 이날은 장씨의 로드매니저가 "그날 주점 밖에서 늦은 시간까지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장자연이 차에 와서 누군가와 통화했고 어머니 기일이라면서 울다가 다시 주점으로 내려갔다"고 진술했던 날이다.

방 전무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아는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 간 자리에 김종승이 참석한 거다. 나는 이 술자리에서 장자연을 본 기억이 없다. 내가 만약 그 자리에서 봤다면 기억할 수 있었을 것이고, 김종승이 데리고 왔다고 하면 인사를 시켰을 텐데 인사를 한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다. 

방 전무는 지난 9일 KBS가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리스트'에 등장한 '조선일보 방 사장의 아들'과 장씨가 여러 차례 통화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 후 10일 오후 낸 입장문에서도 "2008년 10월28일 이후 장씨와 통화하거나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방 전무는 "이날 밤 지인의 전화를 받고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고 장자연씨가 있었다고 한다. 나는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먼저 자리를 떠나 집으로 돌아왔다"면서 "이는 경찰의 과거 수사 당시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미디어오늘이 접촉한 장씨의 로드매니저도 "방정오씨가 그날 분명히 왔던 게 맞다"며 "방씨가 먼저 가고 다른 일행분들이 나와서 배웅해줬다. 나는 밖에 차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방 전무는 김종승 대표에 대해선 "내가 대학 다닐 때 친구들 모임에 갔는데 김종승이 선배라고 소개를 받아 그때 알게 됐고, 대학 다닐 때 한두 번 본 것으로 기억하고 최근에는 작년(2008년) 가을에 만나고 못 만났다"고 말했다.

김 대표 역시 경찰 조사에서 "방정오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부터 알던 사이고, 한국에 귀국해서도 조선일보 계열사 잡지회사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만나지 못하다 당일 술자리에서 처음 봤다"면서 "방정오는 한 대표를 만나기 위해 잠시 들른 것"이라고 밝혔다.

방 전무는 '이날 술집에서 장자연을 본 기억이 없고 김종승이 인사시킨 기억도 없다'고 했지만, 김 대표는 "방정오에게 우리 기획사 신인 배우라고 소개를 한 것으로 기억한다"며 "장자연은 그 자리에 오래 있지 않고 방정오가 간 후 조금 있다가 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결과 장씨는 이날 김 대표와 함께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남아 있었으며 김 대표는 10월29일 새벽 1시22분에 장씨에게 "직원들 앞에서 말조심해"라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 자리 술값 200만 원은 김 대표가 이튿날 새벽 0시53분경에 결제했다. 
김 대표는 또 "당시 술집에 같이 들어갔던 여자 접대부의 진술에 의하면 당시 자신도 장자연이 같은 술집 접대부로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술집 접대부와 같이 손님들의 술시중을 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거냐"는 경찰의 물음에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장씨의 로드매니저는 "김 대표의 심부름으로 룸에 양주 1~2병을 가져가니 룸에 방정오를 포함해 남자와 여자가 섞여서 몇 명 있었고 술집 아가씨들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방 전무 역시 "(여자 종업원은) 마담을 포함해 약 4명 정도로 기억한다. 마담이 2명 들어왔고 여자 종업원이 2~3명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자리 배치는 잘 기억나지 않으나 남자들 중간에 여자들이 끼어 앉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 전무는 '김종승이 본인을 접대한 자리냐'는 경찰의 물음엔 "당시 술자리는 누가 누구를 접대하는 자리가 아니고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분들을 만난 것이고, 김종승이 그 자리에 온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방상훈 사장이 고소한 이종걸 민주당 의원의 명예훼손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전 스포츠조선 사장 A씨는 "한 대표로부터 (2007년 10월 방용훈 사장, 장자연 등과 함께한 저녁식사 자리 이후) 이 모임에 참석했던 어떤 사람이 한두 차례 장자연과 술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A씨는 '그 사람이 방용훈 사장이냐'는 질문엔 "내가 (방 사장이라고) 특정 지을 수는 없고 비슷한 이야기는 들었다. 내가 본 것이 아니라 말할 수 없다"고 진술했다.

미디어오늘은 방용훈 사장·방정오 전무가 장자연씨와 만났던 자리에 함께 있었던 한 대표에게 당시의 상황과 A씨 주장에 대한 해명을 듣기 위해 11일 연락했지만 그는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끊었다.  "

(홍재희)=== 라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작은 아들 방정오TV 조선 전무와 관련된의혹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침묵은 금이 아니다.

(자료출처= 2018년7월12일 조선일보 [사설] 아들 국정원 불합격 이유 따져 물은 국회의원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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