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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잘못 선택한 대한민국 국제정치 봉? KBS뉴스보도비평

2017년3월20일KBS1TV 뉴스9는 미중 외교 장관 회담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틸러슨 장관이 한  발언에 대해서  미국의 외교 전문가들도 이번 발언을 외교적 실수로 규정하면서, 북한 제재나 사드 보복에 대한 언급 없이 외교적 수사로 일관한 건 문제라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 대통령을 잘못선택한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면정국에서  리더십 없이  국정 공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박근혜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이병호 로 상징되는 대북 강경 제재압박봉쇄정책 실패로  북한  핵무장 시키고 한술 더떠서 북한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시키면서  실패한 대북 정책 실패한 북한  비핵화 정책의 막장인 수도권도 방어하지 못하는 국가안보에 백해 무익한 사드 졸속 배치 추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잘못선택한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면정국에서  리더십 없이  국정 공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미국은  사드 조기배치 서둘러 중국 포위 견제하는 미국 국익 챙기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잘못선택한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면정국에서  리더십 없이  국정 공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중국은 사드보복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잘못선택한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면정국에서  리더십 없이  국정 공백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정권은 지난 2월12일 북극성2형 탄도 미사일 발사에 지난 3월18일  ICBM에 사용할 수 있는 신형 로켓엔진 시험을 실시했다.

박근혜 대통령 잘못 선택한 대한민국이  국제정치 봉이 되고 있다. 5월9일 대통령 선거 잘해서 다시는 대한민국이  한반도 주변 국제정치 봉이 돼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2017년3월20일KBS1TV 뉴스9는 "미중 외교 장관 회담 직후 열린 기자회견,틸러슨 장관은 미 중 양국이 건설적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합니다.<녹취> 틸러슨(미 국무장관) : "미국과 중국은 무갈등, 무대립, 상호존중과 윈윈하는 협력관계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여기서 틸러슨 장관이 '상호 존중'을 언급한 부분을 미 언론은 문제 삼았습니다.워싱턴 포스트는 상호 존중은 중국의 외교적 선전 구호로, 타이완과 남중국해 등 민감한 문제에 타협하지 않을 것이란 의미라고 지적했습니다.따라서 이 발언이 중국에 외교적 승리를 안겼고 이 때문에 틸러슨 장관은 중국에서 환대를 받았다고 꼬집었습니다. <녹취> 시진핑(중국 국가주석) : "중미 관계는 오로지 협력과 우정에 의해 규정될 수 있다는 틸러슨 장관의 언급을 고맙게 생각합니다."미국의 외교 전문가들도 이번 발언을 외교적 실수로 규정하면서, 북한 제재나 사드 보복에 대한 언급없이 외교적 수사로 일관한 건 문제라고 비판했습니다. 더구나 트럼프-아베 만찬 때 미사일을 발사했던 북한이 이번 틸러슨 방중 때도 무력시위를 벌였습니다.중국과 북한을 상대로 한 외교 초보 틸러슨의 앞 길이 험난할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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