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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멈췄다.

20.08.03 07:2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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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수

남부 지방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왔다. 이제 곧 휴가 철이다.



한국노총 연합노련 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과,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분과 조종사들이 오늘부터 7일까지 전국적으로 하계휴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작년까지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자의 휴가 기간은 서로 조금씩 달랐었다.

이들 타워크레인 조종사들이 전국 건설현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5% 이상 된다.

이번 휴가 기간 동안 대한민국 건설현장 대부분의 타워크레인이 가동이 중단되면, 망치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현장에선 타워크레인 없인 사실상 공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때까지 일을 못하게 된 건설회사와 현장 노동자의 경제적 손실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이번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조종사들의 휴가 기간에 건설 현장 종사자들도 함께 휴가를 떠나는 문화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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