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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보름달'이 아닙니다 ⓒ 이정민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서울 지역 내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일정기간 지속될 경우)'가 발령된 14일 오전 서울 하늘에 뜬 태양이 마치 보름달처럼 보인다.

이날 서울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해 2005년 12.31 이전 수도권에 등록된 총중량 2.5톤 이상 경유차 운행제한과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단속 및 행정, 공공기관 주차장을 전면 폐쇄했다.
 
'수도권형 비상저감조치(서울 지역내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일정기간 지속될 경우)'가 발령된 14일 오전 서울 하늘에 뜬 태양이 마치 보름달처럼 보인다.ⓒ 이정민


 
서울 남산 N타워와 미세먼지 속 태양의 모습.ⓒ 이희훈
 
윤곽만 보이는 서울 도심 고층빌딩 1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용산구 일대 고층빌딩이 윤곽만 보이고 잇다.ⓒ 이희훈
  
남산에 오른 한 시민이 미세먼지에 뒤덮인 서울 도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희훈
  
서울 남산 전망대 안내판에서 볼 수 있는 맑은 날 서울 도심의 모습은 사라지고, 뿌연 고농도 미세먼지만 도심을 뒤덮고 있다.ⓒ 이희훈
  
남산 나무가지 뒤로 한 호텔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이희훈
  
남산 N타워에 올라온 관람객들이 뿌연 서울시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희훈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발령 '외출자제' 고농도 미세먼지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성호
  
생활 필수품 된 미세먼지 마스크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성호
  
미세먼지 공습에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성호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착용한 금연구역 단속자 서울시청 앞에서 금연구역 단속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성호
  
고농도의 미세먼지로 인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유성호
  
마스크로 무장한 고궁 관람객들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4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하고 있다.ⓒ 권우성
  
마스크로 무장한 고궁 관람객들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4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하고 있다.ⓒ 권우성
  
마스크로 무장한 고궁 관람객들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4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하고 있다.ⓒ 권우성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4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문장 교대식을 지켜보고 있다.ⓒ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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