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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그동안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금 전국엔 박근혜 정권 퇴진의 목소리가 뒤덮고 있다"며 "온 국민들이 '최순실 게이트' 사태를 계기로 박근혜정권에 분노하며 '박근혜 퇴진, 박근혜 하야'의 목소리로 거리로 나선다는 것은 최순실이라는 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박근혜 정권의 4년속에 이미 축적되어 왔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 없는 국가, 이러한 상실의 시대속에서 대학생들은 더이상 침묵할 수 만은 없다"며 "이제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퇴진운동'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 3일 동시다발 학내 문화제를 개최하고 5일에는 동시다발 전국 대학생 시국대회 그리고 12일 청년총궐기와 민중총궐기에 참가해 박근혜 정권을 퇴진 시킬수 있도록 끈질긴 투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구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전국 57개 단위 대학 총학생회 및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 대학생 시국회의 선포식'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들은 대학별로 이어지던 시국선언의 물결을 모아 박근혜 정부 퇴진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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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