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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경기 여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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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여주시에 주소를 등록한 예술인이면서 공고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예술활동 증명서가 유효한 예술인이다.

시는 지원 대상자를 177명으로 예상해 사업비 1억7700만 원(도비 50% 포함)을 확보했다. 신청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다.

대상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 

청년기본소득 등 중복 수급을 할 수 없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창작지원금 수령 시 수급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수급이 감소할 수 있다. 

여주시장은 "이번 지원금은 경기도내 예술인 창작지원금 지급 시범사업(5개시군)에 선정된 사업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예술인들의 생활 안정과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문화예술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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