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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현황(5.20 0시 기준)
 4~5월 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현황(5.20 0시 기준)
ⓒ 용인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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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코로나19 주간 확진자가 9주 연속 감소하며 1월 말 수준인 4천 명대까지 감소했다. 감소세는 다소 둔화돼 확진자 규모는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에 공개하고 있는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현황을 보면, 최근 일주일(5월 14~20일 0시 기준) 동안 4490명의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지난주(5월 6~13일 5712명)보다 1222명 감소한 것으로, 6만 명대로 정점을 찍은 이후 9주 연속 줄었다.

구별로 보면 기흥구 1842명, 수지구 1747명, 처인구 901명으로 나타났다. 20일 0시 기준 용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만5357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7067명이 병원과 자택 등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 코로나19로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70명으로 늘었다.

한편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9090명 증가한 486만892명으로 누적 확진율은 34.9%이다. 경기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3892병상으로 병상 가동률은 12%로 나타났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용인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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