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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가 '일터에 사는 사람들'  보도로 제22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가 "일터에 사는 사람들" 보도로 제22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 한국사진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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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한 제22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에 <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의 '일터에 사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사진기자협회는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5개 부문에서 보도사진상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통신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지난 12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부문별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일터에 사는 사람들' <오마이뉴스> 이희훈 기자, 우수상 '아기의 울음 다음 세대에도 이어지길' <국민일보> 최현규 기자.

뉴스 부문 최우수상 '코로나 팬데믹에도 산타는 온다' <조선영상비전> 김동환 기자, 우수상 '유가족의 황망한 이별' <뉴스1> 김영운 기자, 우수상 '위험한 추억 만들기' <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골 때리는 수비'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우수상 '수비 감옥을 뚫고' <오센> 조은정 기자

피처&네이처 부문 최우수상 "코로나 우상향 차트 '멈춰'" <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우수상 '하늘에 떠 오른 2021년 마지막 보름달' <뉴시스> 정병혁 기자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 '김치를 라면 스프처럼 가루로, 아마존 1위 차지한 한국인의 매운맛' <중앙일보> 장진영 기자, 우수상 아흔한 살 현역 "김치~참치~꽁치! 촬칵" <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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