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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포해수욕장 해변에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해변에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 신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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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포해수욕장 해변에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해변에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 신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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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이 완연해진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해변에 때아닌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장사진을 연출하고 있다.

13일 주말을 맞아 만리포해변에는 수백명의 낚시꾼들이 해변에 낚싯대를 던져놓은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만리포 주민에 따르면 "2주 전에 한 유튜버가 30cm짜리 도다리를 이곳에서 잡은 영상을 올린 이후 지난주부터 도다리 낚시꾼들이 몰리더니 오늘은 수백명의 낚시꾼들이 몰렸다"고 전했다.

이처럼 낚시꾼들이 갑자기 몰리면서 해변에 쓰레기들이 날리는 등 미관을 해치는 모습도 보이고 있어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쉽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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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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